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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카테고리 없음 2018.03.17 23:51

 

Posted by 내 마음속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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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뭉게구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8 00:02

    "내가 고난을 받기 전 너희와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라는 말씀에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Posted by 내 마음속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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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7 23:32 신고

    영상이 안나와요..ㅜㅜ
    안나오니 더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싶네요.. ^^

추석 연휴가 시작이 되었네여 ....

오랜 시간 헤어져있던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 명절이죠

다들 인사가 건강 하시죠 ...  라고 시작 하죠 오래 살아가길 기원 하는 마음에 인사 하는 것 일꺼에요 하마

뭐든지 ....

오래 살고 싶어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바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 사람들이 절대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인데요 ;;;

오늘날 많은 이들이 죽는 죽음의 시작은 어디 일까요......?

 

마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성경을 보시면 창세로부터 모든 것을 감추었고 비유로 기록되었습니다

그 감추인 비유......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셨지요.

오셔서 창세부터  감추인 것을  하나 하나 알려 주셨습니다

자 그럼 .....창세가 기록된 곳은?

네 ~~~~바로 창세기입니다.

창세기는 바로 비유로 기록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9 여호와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그리고는

선악과는 따먹지 말라는 명령을 하셨는데요 ~

 

창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선악을 알게하는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분명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시기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를 먹는 그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셨지요.

선악과의 특징은 바로 먹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

아담과 하와는 결국 뱀의 꾀임을 이기지 못하고 선악과를 따먹고 죽음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창3:22

여호와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사람이 선악을 아는일에 우리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하시고
여호와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가 생명과로 나아가 먹고 영생하는 길을 막으셨습니다.

생명과의 특징은 바로 먹으면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

앞서 우리가 살펴본 말씀과 같이 창세기에 기록된 것은 바로 비유로 기록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악과와 생명과도 바로 눈에 보이는 과실이 아닌 비유의 말씀이시죠.

그렇다면 ,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인가요 ??

우리는 반드시 생명과가 무엇인이 알아야합니다.

왜냐하면 , 선악과를 먹었더라도 아담과 하와가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하였습니다.

 


 

분명 에덴동산의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했지요? 생명과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에는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구요 ?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살과 피는 바로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26:17~

유월절을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의식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로서 바로 생명과의 실체는 유월절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생명과를 먹으면 영원히 살 수 있었던 역사는 오늘날 우리가 유월절을 지키면 영원히 살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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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 마음속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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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9.29 23:15 신고

    생명과의 진리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의 역사를 통해
    선악과의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생명과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2. 백합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26

    많은 사람들이 선악과 먹고 죽게 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생명과 먹고 다시 영생할 수 있다는 것은 알지 못합니다. 생명과의 진리는 유월절로써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쭈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33

    죽을 수 밖에 없던 인류가 다시 영원히 살 수 있는 비밀 바로 생명과였네요
    그리고 그 생명과는 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만 허락 되었네요
    생명과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구름에 가리우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34

    에덴에 선악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생명과도 있었네요.
    정말 하나님의 안배는 몹시 놀랍습니다.
    이제까지 선악과에만 매달려, 아담과 하와를 불평했던 지난날을 뉘우치며,
    하나님께서 안배하고, 허락하신 생명과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받겠습니다.

  5. 작은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18:37

    새언약 유월절은 선악과의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숭고하신 희생으로 허락하여 주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예언따라 두 번째 오셔서 생명과의 진리로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6. 자유계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22:50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더라면 지금 이렇게 살고 있지 않았겠죠.
    하늘나라에서 아름다운 천사세계를 유희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겠죠...
    하나님아버지어머니께 진정 송구하옵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서 다시 영화로운 천국으로 돌아 갈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은헤에 감사드립니다.

  7. 칼있스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23:22

    생명과를 가지고 이땅에 다시 자녀찾아 와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8. 쭈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23:24

    잃어버렸던 생명과를 다시 가지고오시어 우리에게 구원주신 재림그리스도 아버지안상홍님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9. 겨울이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23:30

    새언약 유월절의 약속은 참으로 놀랍고 놀랍습니다.
    죄를 짓고 죽을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의 죄를 사해주신은혜도 놀라운데,
    그러한 영생의 축복이 오직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거임에도 놀랍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10. 리트리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19:04

    생명과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만이 허락해 주실 수 있기 때문에 선악과의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생명과를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오셨습니다.
    2천년 전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셨고, 이 시대에는 새 이름인 '안상홍'이라는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1600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지킬 수 있도록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11. 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23:24

    유월절은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기지고 오신 안상홍님꼐서는 하나님이십니다

  12. 자유계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23:25

    생명과의 실체가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새언약유월절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신 안상홍님 진정 감사합니다.

  13. 까마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23:34

    새언약 유월절이야 말로, 진나라 시황제가 한평생을 찾아 헤매던 불로장생초 였네요.
    그 시대에 유월절을 알았더라면, 진시황은 유월절을 지켰을 텐데요.

  14. 자유계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7 22:53 신고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해 주시는 귀중한 절기 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죄사함과 구원을 받고 함께 영원한 천국에 가요.~^^

  15. 보람찬 일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7 23:40 신고

    많은 사람들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죽음수 밖에 없는 인류 인생들이 되었다고 알고 있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 보다 더 중요한 생명.. 영생의 방법이 에덴동산의 생명과에 있었네요. 그 생명과인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허락해 주신 분이 바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

마음의 녹슨 갑옷

로버트 피셔 지음, 박종평 옮김, Golden Age, 2008. 11. 27

 

* 내 삶을 무겁게 하는 것은 바로 ‘나’다.

 

이 책 <마음의 녹슨 갑옷>의 첫 문장은 “먼 옛날 어느 나라에 자신이 착하고 친절하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는 기사가 살고 있었다.”로 시작한다. 문장을 잘 봐야 하는 이유는 원래 착하고 친절한 게 아니라, 자신이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렇게 보이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이다. 그냥 읽으면 ‘아! 착한 기사구나’ 생각하게 되고, 그 다음 내용부터 책을 보면서 머리가 혼란스럽게 된다. 어째든 그는 용맹한 기사로서 많은 전투에서 적을 물리치고, 못된 용들과 싸우면서 위험에 처한 공주, 귀부인 등을 많이 구해줬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용맹한 기사라고 칭송한다.

 

그러나 전투가 끝나고 더 이상 물리칠 적도, 구해줄 공주도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기사는 평화의 시대에서도 과거 모습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전투한다고 생각하며 갑옷을 벗지 않았다. 사실 그는 그 동안 누군가를 위해 싸운 게 아니라 누군가를 구해주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했기에 용감하게 싸웠다. 그는 전투 때문에 위해 갑옷을 입고 있는 게 아니라(소방대원이 신속히 출동하기 위해 항시 방화 복을 입고 있는 것과는 달리) 갑옷 자체를 사랑했기에 그것을 벗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 줄리엣은 “만약 당신이 그 갑옷을 벗어 던지지 않는다면 크리스토퍼(아들)와 함께 말을 타고 당신의 성을 떠나겠어요.”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녀는 갑옷 때문에 아버지 얼굴조차 모르는 아들에게 아버지 모습을 설명하는 것도 괴로웠고, 잠잘 때조차 갑옷을 입고 자는 그를 더 이상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결국 기사는 가족을 잃지 않으려고 갑옷을 벗지 않을 수 없었다. 갑옷 때문에 아내와 아이마저 잃어버릴 상황이었다. 그러나 기사가 막상 갑옷을 벗으려 하자 갑옷을 벗을 수가 없었다. 너무 오랫동안 갑옷을 입고 있다 보니 갑옷에 녹이 쓸었다. 얼마나 단단하게 붙었는지 나라에서 가장 힘센 대장장이마저 손  들어 버렸다. 그는 어쩔 수 없이 갑옷을 벗겨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멀고 먼 여행을 떠났다. 이때부터 갑옷을 벗기 위한(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고생이야기가 시작된다. 결론은 당연히 갑옷을 벗었다. 하지만 그는 평소 자신이 갖고 있던 모든 것을 내 던져야만 했다.

 

한 독자는 이 책을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미도 모른 채 가속도에 의해 정신없이 달리는 동안 무언가 중요한 것을 잃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라고 평하고, 또 다른 독자는 “삶이 너무 무거워 뒤를 돌아보니 나를 이토록 무겁게 따라 다니던 그것이 결국 ‘나’였음을 알게 되었다....갑옷을 벗고 가만히 앉아 내 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무엇도 삶을 바꿀 수는 없다. 자신만이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 자신의 깊은 슬픔과 진실한 열망만이 삶을 바꿀 수 있다.”라고 말한다.

 

* 공격을 막기 위한 갑옷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기도 하다.

 

이 책 <마음의 녹슨 갑옷>에서 ‘갑옷’은 나를 외부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장벽을 의미한다. 그것이 행동이든, 태도이든 진정한 내 모습을 의도적으로 감추기 위한 또 하나의 ‘나’를 만든다. 남들에게 좀 더 멋지게 보이려고, 누군가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려고, 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내보이기 싫어 방어벽을 쌓거나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나를 위장한다. 물론 나를 포장한다는 것 자체를 비난할 이유는 없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받고 존경받고 싶어 한다. 또 자신의 허점이나 문제를 그대로 드러내는 걸 사람들도 원치 않는다. 솔직함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여성 같은 경우에는 화장하지 않고 맨 얼굴로 회사출근하면 상관에게 야단맞는 세상이다.

 

하지만 문제는 진정한 내가 아닌 다른 모습, 저자 말로 표현하면 갑옷을 ‘나’라고 착각할 때 발생한다. 책을 보면, ‘멀린’이란 도사가 기사에게 ‘당신은 겁이 나서 갑옷을 입고 있는 게 아니냐?’고 따지는 장면이 있다. 기사는 마법사의 말에 자신은 전쟁터에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갑옷을 입었다는 듯이 말했다. 그 말을 들은 도사가 누가 너더러 전쟁터에 나가라고 했냐고 다구 치자 기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제가 착하고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기사라는 걸 증명해야 했어요.” 그 말을 들은 ‘멀린’은 잠시 기사를 바라보다가 기사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말 한마디를 던진다. “자네가 그런 기사라면 무엇 때문에 (자신을) 그렇게 알리려고 애썼나?”

 

내가 진정으로 용감한 사람이라면, 내가 진정한 갑부라면, 내가 전국 석차 1등의 우등생이라면 그런 나를 구지 알릴 필요는 없다. 가만히 있어도 언젠가는 사람들도 알게 될 것이고, 또 모른다 해서 그게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도리어 함께 있는 사람에게 부담 줄까봐, 귀찮은 부탁이나 청탁 같은 것을 받을까봐, 혹시 피해를 입지나 않을까 감추는 데 급급할 것이다.

 

평소 우리가 입고 있는 갑옷, 이 갑옷은 바로 나의 아킬레스건이다. 아킬레스가 자신의 발꿈치를 보호하려고 애쓴 것처럼 내가 가장 아픈 부분을 가린 게 갑옷이다. 문제는 이런 갑옷을 오래 입고 있다 보면 그게 자신인 것처럼 착각할 때가 온다는 것이다. 그때부터는 불편하지도 않고, 뭔가 무거운 것을 입고 있다는 생각도 들지 않기에 자신의 몸처럼 달고 다닌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갑옷으로 가린 부분은 점점 더 약해지고, 다른 부분도 갑옷에 맞춰 달라진다. 좀 더 힘차고 빠르게 달리기 위해 1g도 안 되는 옷 무게도 줄이겠다고 난리치는 상황에서 그 무거운 갑옷을 지고 다니는 우리는.....얼마나 힘들까. 나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갑옷이 나를 억누르는 감옥이 된 상황이다.

 

* 갑옷은 나를 약하게 만든다. 

 

 

우리는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은 두 가지, 사랑과 두려움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이 둘은 동시에 생길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움이란 감정을 더 많이 느끼며 살아간다. 사랑은 안정, 평화와 기쁨을 주지만, 두려움을 주는 상황은 생존 자체를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려움이 반드시 나쁜 것도 아니다. 우리는 두려움이란 감정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외부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먹은 것이 해가 된다고 판명되는 순간(이성이 아닌 본능적으로) 즉각 토해내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런 감정도 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된다. 더 나아가 두려운 감정 자체를 없애버리겠다고 한다면 이건 우리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우리를 죽이는 지름길로 작용한다. 예를 들어 세상의 병균이 무섭다고 아예 정화된 공기만 마실 수 있는 유리관에서 살아보라. 그곳에서 지낼 동안은 세균에 감염되지 않겠지만 외부로 나오는 순간 온갖 질병에 다 걸릴 것이다. 무균상태에서 살아왔기에 몸 안에 항체가 없기 때문이다. 싸워야 할 적군이 없으니 몸 안에서 백혈구 같은 항체를 키울 필요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당장은 아프지만 그것을 이겨낼 힘을 길러야만 한다. 나를 위한 유리관은 영원하지 않고 언젠가는 어떤 보호막도 없는 허허벌판으로 나갈 날이 오기 마련이다. 그때 내 안에 아무런 힘도 없다면 나는 영원히 유리관을 들고 다녀야 하고, 그 밖으로 나올 수 없는 신세가 된다. 즉 내가 만든 감옥에 내가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 나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자신이 두려워하는 모든 것, 집착했던 모든 것, 갖고 있던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자신이 부적하다는 것,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우선 두려움은 아직 발생기지 않은 것에 대한 것이고, 자신이 아는 것, 가진 것, 집착하는 것을 놓치거나 얻지 못할까 고민할 때 생기는 것이다. 이를 다 놓아버리면 그 순간 마음에 평화와 여유가 생기고, 그 순간 자유스러워진다. 모르는 것을 감출 필요도, 내가 아닌 것을 나라고 우길 필요도 없다. 물론 움켜쥐고 있는 것을 놓기 직전에는 무척 두렵다. 바닥으로 떨어져 형체도 없이 사라지지나 않을까, 나를 보호하던 모든 것이 없는 상태에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가 두려울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을 일어나지 않는다. 나도 바닥을 두려워하며 손을 놓지 못해 몇 년을 고생했지만 손을 놓는 순간 내가 두려워했던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도리어 조용히 자신을 바라보며 힘을 키우면 위로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 세상의 모든 일이 바닥을 치는 순간 상승세만 남은 것처럼 말이다.

 

두 번째는 세상의 모든 것에, 지금 내 앞에서 벌어지는 일에 마음을 활짝 열고 다가가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 그들을 끌어안으면 된다. 배울 게 있으면 최선을 다해 배우고, 느낄 게 있으면 마음을 활짝 열고 온 몸으로 느끼고,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게 있으면 소리 내어 울면 된다. 가진 게 없기에 빼앗길 것도 없고, 아는 게 없기에 틀려도 쪽 팔릴 것도 없는 상황에서 더 이상 아는 척, 가진 척 할 필요도 없다. 나락 줍는 아녀자처럼 내 앞에 떨어진 모든 것을 열심히 머리와 가슴에 주어 담으면 된다.

 

회상을 입은 손이 아프다고 손의 감각신경 자체를 없애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잠자다가 내 손이 화로에 올라가 타고 있어도 세상모르고 잘 것이다. 그리고 아침에 깨어 ‘어? 내 손이 왜 탔지?’하지 않겠는가. 화상을 입으면 아프다. 그것도 무척. 어려움을 당하면 고통스럽다. 하지만 나를 아프게 하는 신경조직이 있기에 손 자체를 태워버리지는 않는 것처럼 고통을 두려워하기에 우리는 항상 그것을 준비할 수 있다. 이것이 인간이다.

 

갑옷은 필요하다. 나를 보호해주고 자신 있게 앞으로 돌진할 수 있게 용기를 준다. 하지만  그것에 의존해 살다보면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보지 못한다. 갑옷이 나를 보호해주리라고 믿는 동안에는 그 어떤 것도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실행하지 않는다. 게다가 갑옷이 자신이 약점을 보호하기 위해 입었다는 것조차 인정하지 않는다면, 갑옷을 입은 모습이 자신이라고 믿어버린다면 어떻게 나를 변화시킬 수 있겠는가. 갑옷은 분명히 두려움 때문에 입었다. 외부공격을 그냥 당하는 것도 바보니까 말이다. 하지만 갑옷은 일정 순간의 보호 장치이지 그게 '나‘는 아니다.   

 

 

 

P/S 이 책은 <청소년, 책의 숲에서 꿈을 찾다>에서 소개한 책입니다.

 

 

 

 

 

 

 

 

 

 

Posted by 내 마음속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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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0.17 15:43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

  2. 백합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24

    나 자신을 돌아 볼수 있는 글이네요!

  3. 산호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3 00:41

    마음의 녹슨 갑옷이라는 책 읽어보고 싶네요.

  4. 작은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18:26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갑옷이 녹슬기 전에 잘 관리를 해야할 것 같아요.
    필요할 때 입고 필요 없을 때는 벗을 수 있도록...^^

  5. 자유계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22:47

    아직도 마음속에 녹슨 갑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벗어 버리고 깨끗한 갑옷을 입으려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렵니다.~

  6. 쭈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23:22

    제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좋은 글이네요
    새해에는 진정한 나를 찾기위해 열심히 노력할렵니다

  7. 겨울이야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23:26

    참 많은것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인듯 합니다.
    한번 기회가 되면 소개된 책을 읽어 보고 싶습니다.

  8. 리트리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18:56

    녹슬 정도로 갑옷을 계속 입고 있었다면
    잠 잘 때에도, 밥 먹을 때에도 항상 입고 있었다는 얘기네요.
    그렇다면 수년 동안 세수나 샤워도 안했다는 것인데..
    헉!! 갑옷을 너무나 철철히 입고 있었네요.
    '내 삶을 무겁게 하는 것은 바로 ‘나’다' 라는 문장에 공감이 많이 되네요.
    갑옷이 필요할 때가 있지만 계속 입고 있는 것은 오히려 나를 점점 더 후폐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9. 보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23:03

    그런 고정관념과 주위의 시선을 인정하고 극복하는 것은
    개인의 의지로는 굉장히 힘든 부분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기도한 거 같습니다

  10. 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23:20

    이제는 새로운 갑옷을 입어야 할 때 이네요
    지난날의 구습을 이제는 다 벗고 새사라으로 변화 받아야 하겠습니다

  11. 자유계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23:23

    내마음속에 녹슨 갑옷을 벗어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언약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겠어요~

  12. 까마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23:29

    나에게도 마음의 녹슨 갑옷이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나에게 있는 편협한 생각을 돌아보고, 녹슨 갑옷을 벗어버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3. 자유계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7 22:54 신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합시다.~^^
    계획도 새로 세우고 목표를 향해 달려 가자구요~^^

두산백과

초막절

[feast of booths, ]

요약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장막생활을 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유대인의 절기(명절).
국가 이스라엘
주최시기 및 기간 9~10월경
행사내용 희생제사

수장절이라고도 하며, 유월절(과월절) 및 칠칠절(맥추절, 오순절)과 함께 이스라엘의 3대 절기이다(출애굽기 34:22). 절기를 축하하는 동안 장막집에서 살던 그들의 습관에서 나왔으며, 선조들이 40년 동안 장막에서 살며 방랑하던 유목생활을 기억하여 기념하는 절기이다. 유대력으로 티쉬레이 달(Tishrei;태양력의 9~10월에 해당)의 15일(추분일에 가까운 보름달)부터 1주간 지켜졌는데, 첫날과 마지막 날에는 성회가 열렸다. 농사력이 끝나는 가을에 지켜졌다.

일년 중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큰 절기로 여겼는데, 초막절은 단순히 명절이라고 언급되었다(요한복음 5:1). 회당에서는 전도서가 낭독되고, 성전에서는 성대한 희생제사가 연일 행해졌다. 또한 절기가 끝나는 날에는 비와 이슬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가 행해지고, 실로암 못에서 물을 길어 매일 제단에 붓는 행사가 행해졌다(요한복음 7:37~38). 예수 그리스도가 이 날 물의 설교를 한 것은 뜻깊은 일이다(요한복음 4장).

[네이버 지식백과] 초막절 [feast of booths, 草幕節] (두산백과)

<마 5장 3 ~ 12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경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

 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

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내려 주시는 초막절의 성령 

늦은 비 성령을 받아야 우리가 엘로힘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건, 환경, 믿음, 핍박 등을 탓하지 말고

오직 하늘 나라와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실 그날까지 오직 천국만을 바라보며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수를

세상 열방에 전하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내 마음속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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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9.20 14:37 신고

    사전에도 초막절에 대해 설명되어 있지만 초막절에 담긴 하나님의 축복과 중요성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네요.
    그러나 이는 당연한 것이겠죠.
    다윗의 뿌리외에는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아무도 성경에 기록된 구원의 진리를 알 수 없다고 하셨으니까요.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성경에 기록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2. 조이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18

    하나님만이 가져올 수 있는
    초막절의 비밀은 우리 구원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진리입니다

  3. 백합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23

    초막절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 필요한 성령은 반드시 초막절을 지켜야 합니다.

  4. 쭈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30

    초막절에 대해서 사전에서도 자세히 나왔네요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절기를 모르고 있으니안탑깝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우리에게 알려주신 아버지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5. 구름에 가리우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30

    네이버 지식백과에는 초막절이 유대인의 절기라 명시되어 있지만,
    초막절은 분명 유대인의 절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의 절기 입니다.
    오늘날 유대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영접했다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절기 이지요. ~~

  6. 산호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35

    초막절 절기를 세워주시고 생명수의 축복과 늦은비 성령의 축복을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믿으며 초막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너무나 좋습니다. ^^

  7. 자유계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03 22:53

    초막절에 주신 성령으로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아들 딸 들이 되어요~^^

  8. 자유계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1.31 23:29

    초막절은 성령을 주시는 절기 입니다.
    초막절에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않는 자들에게는 재앙을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 성령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요~

완연한 가을 입니다 하늘이 높고 많은 날들이 계속되고

기온도 선선한 하루 하루

이제 곧 추석이네요 ...  많은 이들이 고향으로 내려가고 고향의 부모님을 생각하는 날

성경에도 가을에 다가오는 절기가 있죠

성력 7월 1일 나팔절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

성력 7월 15일 초막절

스바냐 2 1~3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초막절)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숨김 즉 보호 해주신다는 .....

이런 초막절 어디에서 지킬수있을까요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이죠 ...  육신의 명절도 중요 하지만 하나님의 명절도 중요 합니다 그날을 잊지 않고 지켰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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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9.15 02:51 신고

    하늘자녀들의 명절은 바로 하나님께서 하늘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세워주신 절기입니다.
    영의 명절인 가을절기를 통해 하나님의 성령축복 가득받는 모든 하늘자녀가 되길 바랄께요^^

  2. 슬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9.20 14:41 신고

    정말 완연한 가을이네요.
    오늘은 낮에도 바람이 선선하더라구요.
    내일부터 거룩하고 축복된 가을 절기가 시작이 되네요.
    올해에도 더욱 마음과 정성을 다해 거룩히 지켜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풍성히 받는 우리가 되어요. ^^

  3. 사니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2 23:19

    추수감사절은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절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3차 7개절기입니다.
    유월절로 시작되어 초막절로
    끝나는 절기가 바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4. 자유계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7 22:51 신고

    초막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올라 오는 자들에게는 생명수를 내려 주시고
    초막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올라 오지 않는 자들은 재앙을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축복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재앙을 내리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절기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5. 엘로힘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7 23:14 신고

    추수라는 내용을 통해
    하나님의 절기를 깨닫게
    해주시는 역사는 장차 당할 하늘나라 역사를 알려 주신
    것이라 빠른 이해가 됩니다.

  6. 보람찬 일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7 23:15 신고

    하나님의 절기중 초막절에 내리시는 성령의 축복으로 모든 만물이 소성함을 얻을 수 있는것 같아요.
    하나님의 모든 절기가 소중하고 축복 속에 있지만, 초막절의 축복은 시대적으로 이시대에 내리시는 성령의 축복이라 생각하니.. 더욱 간절해 집니다.

  7. 혁~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7 23:35 신고

    마지막 진노의 재앙 가운데서 건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것입니다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8. 뭉게구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03.17 23:58

    초막절에는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이 담겨 있네요.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계명이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계명중 하나가 바로 초막절이네요.

안녕하세요 .....  티 스토리 블러그는 처음입니다

당연 글쓰기도 처음이고 낮썰고 아직은 적응이 안되지만

차근 차근 하나 하나씩 적응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럴려면 나의 이야기들 많이 그적 극적 해야겠죠 ^^

오늘은 오랜 세월 벼루고있던 운전 면허증 하고 자격증을 따서 몇자 적어 봐요 ^^

왠 /....  운전 면허증 이냐구요 ^^.....

1. 1종 대형 면허 하고 대형견인(특수면허 . 트레일러)

2, 버스 운전 자격증 하고 / 화물 운송 자격증

이렇게 동시에 취득을 했어요

 

1종 대형 면허 하고 대형견인(특수면허 . 트레일러)면허는 파주에있는 정다운 운전 전문 학원에서 배웠답니다

정다운 운전 전문 학원 강사분들이 잘 가르쳐 주시고 친절하고 운전 배우기 좋게 알려 주시더라구요

특히 특수 면허 알려 주신 강사님 그리고 1종대형 마지막에 저의 강사님이 되어서 알려 주신 강사님

개인정보라 이름을 알리지는 거론하지는 않구요

처음 상담 할때 안내 해주신 데스크 계시는 상담원 친절히 해주셔서

한번에 붙는 행운을 잡았답니다

 

넓고 공기도 좋구 1종대형 면허랑/특수면허도 따서 좋구요 ~~~

 

자 여기서 1종 대형 면허도 취득을 했으니 버스운전 자격증 화물 자격증보러 고고 했지요

 

버스나 화물 운송 자격증을 딸려면 조건들이 있는데요

1, 화물은 2종 보통 이상 운전 경력2년 이상

2, 버스운전 자격증은 1종 보통 이상 운전 경력이 1년 이상

자격 조건은 이렇구요 자 이제 시험을 봐야 겠죠

우선 공통으로 운전 적성 정밀검사시험 부터 봐야 합니다

여기에서 적합 판정 나오면 자격 시험 보구요 부적합 나오면 3~4일 뒤에 다시 시험 보시면 됩니다

시험 내용은 속도 인지 상황파악 인성검사 등등 이루워 짐니다

적성 검사 적합 받았으면 버스 운전 자격증 시험 볼 수 있구요

화물 운송 자격증 시험도 볼 수 있습니다

   둘다 80 문항 중에 60프로 즉 48문항만 맞추시면 합격

저는 운전 면허 부터 자겨증 시험까지 한번에 고고 했습니다

내가 봤던 시험 문제지 입니다

 

 

Posted by 내 마음속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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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9.04 23:27 신고

    와~ 대단하시네요. 축하 드립니다. ^^ 운전학원 주변 경치가 너무나 좋으네요. 운전을 배울 때 편하면서도 안정감이 들 것 같아요. ^^